답변이 어색한 상담봇은 없는 것만 못합니다. 엉뚱한 답을 한 번 받으면 고객은 그다음부터 봇을 건너뛰려 합니다.
실제 문의 데이터에서 시작한다
가상의 시나리오로 만든 답변은 현장에서 잘 맞지 않습니다. 최근 3개월 문의 로그를 유형별로 묶고, 가장 많이 들어온 순서대로 답변을 정리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. 상위 20개 유형만 정리해도 전체 문의의 상당수가 자동 처리됩니다.
못 알아들은 문의를 모은다
중요한 건 잘 답한 대화가 아니라 답하지 못한 대화입니다. 톡메이트는 봇이 처리하지 못한 문의를 따로 모아 보여줍니다. 이 목록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답변을 추가하면 정확도가 눈에 띄게 올라갑니다.
상담봇은 한 번 만들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니라 계속 다듬는 시스템입니다.
